꿀팁 2017.07.24 22:05

KTX산천에는 스낵바말고 자판기가 있다?!


여러분은 타지역으로 이동할 때 뭘 타고 다니시나요?

자차? 시외버스? 기차? 여러 선택지가 있죠?

이번에 저는 업무상 KTX산천을 이용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열차에서 조금의 탐험?을 해봤습니다 ㅋㅋㅋㅋ

물도 안사서 탄 바람에.. 물도 살려고 했구요.



스낵바가 있다는 12호차에 갔는데.... 

한칸을 덜 간건지 스낵바가 안보이더라구요.

제 자리는 18호차인데, 12호차까지 열심히 걸어갓거든요.

아... 왜없지?? 하면서 왼쪽을 딱 쳐다보는데 헐.

자판기가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음료수와 물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과자도 있긴한데 아침을 먹고 탄 기차라서 땡기진 않더군요.



이용방법은

1. 상품번호 선택 후 '결정' 누름

2. 신용카드를 읽혀주거나 교통카드 1~2초간 접촉 또는 1,000원권 지폐, 동전 투입

   ※ 체크카드 사용 불가

3. 잔돈 확인


인데.... 카드가 안읽어지더라구요....

다행히 주머니에 오백원짜리가 두개 있어서 그걸로 구매했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여기서 눈여겨 보셔야 할게 온도계인데요.

31.3도라고 적혀있죠???

보통 자판기로 뽑으면 시원한게 나올거라 생각하는데요.

아닙니다.

안시원해요.

미지근한물이 나옵니다......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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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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